수출입물가지수6 순상품교역조건_[경제금융용어 700선_한국은행] 순상품교역조건 순상품교역조건이란 수출 1단위로 수입할 수 있는 상품의 수량을 나타내며, 무역지수 통계에서 작성된 수출가격지수를 수입가격지수로 나누어 산출한다. 순상품교역조건지 수가 상승했다는 것은 수출물가가 수입물가보다 더 많이 올랐다거나 수출물가가 수입물가보다 덜 하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상승하면 1단위 상품을 수출해서 받은 외화로 이전보다 더 많은 수량의 상품을 수입할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하락했다는 것은 1단위 상품을 수출함으로써 수입할 수 있는 상품의 수량이 그 이전에 비해 줄어들었음을 의미하며 이처럼 교역조건이 악화되면 국민경제의 실질구매력이 떨어져 실질소득이 감소하고 경상수지가 악화될 수 있다. 2024. 4. 14. J커브효과_[21경제금융용어 700선_한국은행] J커브효과 이론적으로 환율이 상승할 경우 수출은 늘어나고 수입은 줄어들어 경상수지가 개선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초기에 경상수지가 약화되다가 어느 정도의 시작이 지난 후에야 경상수지가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이를 J커브효과라고 합니다. 이는 환율의 상승으로 경상수지가 실질적으로 개선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환율 상승으로 국내 수출품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이러한 가격 하락에 대응하여 수출물량이 증가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수출가격에 물량을 곱한 수출금액이 오히려 감소하면서 경상수지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수출입물가지수 수출입 상품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2022. 10. 12. 이전 1 2 다음